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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첫 평가전 앞둔 NC, 양의지는 루틴대로 준비

기사승인 2019.02.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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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는 오는 12일(한국 시간) 미국에서 일본 프로 팀 닛폰햄과 평가전을 갖는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미국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캠프 기간 첫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NC는 오는 12일(한국 시간) 일본 프로 팀 닛폰햄 파이터즈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동욱 감독은 첫 평가전에서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점검하려고 한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을 먼저 뛰게 할 계획이다.

NC에서 첫 캠프를 보내고 있는 양의지는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용덕한 코치는 "현재까지는 선수 개인별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양의지는 본인의 루틴을 맞춰주며, 필요한 부분을 보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가전일뿐이지만 첫 실전 연습이다. 선수단에 변화가 많은 2019년. 외국인 선수도 모두 바뀌었고, '국가대표' 포수 양의지가 합류했기 때문에 캠프가 약 10일이 지난 시점에서 손발을 맞춰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이호준 타격 코치는 "닛폰햄과 펼칠 첫 평가전에 맞춰 빠른 볼과 배트 스피드에 중점을 두고 훈련했다. 다음 턴 때도 이 부분을 강조해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이야기했다. 진종길 주루 코치는 "그간 첫 평가전에서 실전 감각을 확인할 수 있게 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동욱 감독은 "팀 훈련을 하면서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 고참들부터 모범을 보이며 본인에게 필요한 훈련을 찾아 하고 있는 자세를 보면서 희망적이다"고 했다.

투수, 타격 파트마다 꼼꼼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 손민한 투수 코치는 "선발과 중간계투 후보 중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시즌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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