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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사장, "하퍼 영입, 쉽지 않지만 팬 위해 해봐야 한다"

기사승인 2019.02.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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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관심은 여전히 FA 시장에 남아있는 브라이스 하퍼를 향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사장 래리 베어가 팬패스트 행사에서 슈퍼스타 FA의 관심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FA 하퍼를 언급했다. FA 시장 최대어 가운데 한 명인 외야수 하퍼는 아직 소속팀이 없다. 이 시점에서 다시 샌프란시스코가 거론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는 하퍼의 유력한 행선지로 언급된 팀이기도 하다.

MLB.com은 "샌프란시스코는 배리 본즈와 FA 계약을 맺은 이후 27년 만에 슈퍼스타 외야수를 영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오라클 파크에서 진행된 샌프란시스코 팬패스트 행사에서 하퍼에 대한 이야기는 관심사였다.

질의응답 시간에 샌프란시스코 베어 사장은 "1992년 본즈의 영입,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지만, 내가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거래의 흐름이 있고 원한다는 것이다"면서 "우리는 팬들에게 선수들이 챔피언이 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하퍼 영입에 대해서 베어 사장은 "하퍼는 놀라운 선수다. (영입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어느 상황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해봐야한다. 경쟁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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