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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최지만, 가장 흥미로운 선수 중 한명"

기사승인 2019.02.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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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탬파베이의 최지만.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는 2019년 시즌 어떻게 보낼까. 미국 현지 언론은 최지만을 눈여겨보고 있다.

미국 지역지 탬파베이 타임스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탬파베이는 지난 시즌 90승(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을 올렸다. 성공했다. 올해에는 아메리칸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탬파베이 타임스는 올해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탬파베이 선수 가운데 주목할만한 선수를 꼽았다. 이 매체는 "가장 중요하거나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가장 흥미로운 10명이 있다"고 했다.

가장 먼저 최지만이 거론됐다. 최지만은 이번 오프 시즌 동안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새 시즌에는 탬파베이 타선에서 경쟁력을 보여줄 곳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지명타자, 때로는 1루수로 출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탬파베이로 이적했다. 지난해 성적은 밀워키에서 12경기, 탬파베이에서 49경기를 뛰면서 타율 0.263 10홈런 32타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최지만 외에도 투수 윌머 폰트와 콜린 포셰, 찰리 모튼 등 차례로 주목할만한 선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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