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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전승해야 플레이오프 가능"

기사승인 2019.02.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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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정형근 기자] "남은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플레이오프 가능성이 있다."

OK저축은행은 9일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19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은 14승 14패 승점 42점으로 5위, 우리카드는 17승 11패 승점 53점으로 3위다. 

OK저축은행은 5일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첫 세트를 잘 넘겼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KB가 잘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한다. 리그 막바지라 이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실책은 줄지 않고 성공률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이 '봄 배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려면 우리카드전 승리가 절실하다. 물러설 곳이 없는 OK저축은행은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김 감독은 "우리 팀의 장점은 서브다. 실책이 많아 부담이 생긴 것 같다. 중요한 순간에 점수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다행이 (송)명근이 리시브가 좋아지고 있다. 5라운드에 접어들면서 8승은 해야 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다고 선수들에게 얘기했다. 벌써 2경기를 져서 남은 경기 다 이겨야 가능성이 있다. 오늘 경기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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