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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노재욱에게 '에이스 활용법' 조언"

기사승인 2019.0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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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정형근 기자] "노재욱에게 에이스(아가메즈)를 살리면서 가야 한다고 주로 얘기했다."

우리카드는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19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우리카드는 17승 11패 승점 53점으로 3위, OK저축은행은 14승 14패 승점 42점으로 5위다. 

우리카드는 6일 대한항공에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은 "아직 서브 리시브나 기본기, 게임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 경기 후 노재욱에게 볼 컨트롤과 에이스(아가메즈)를 살리면서 가야 한다고 주로 얘기했다. 에이스를 활용하지 않으면서 가는 건 좋은 결과가 나기 어렵다. 에이스의 심리까지 계산하면서 경기해야 한다. 윤봉우는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신 감독은 "선수들과 미팅을 했지만 5라운드 남은 경기가 중요하다. 본인들이 웜업 때 어떤 리듬을 갖고 가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선수들에게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려 한다. 공을 다루는 운동은 끝이 나야 진짜 끝난다. 항상 변수가 있다.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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