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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곡 '해야' MV 티저 공개…믿고 보는 '격정아련'

기사승인 2019.01.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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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해야'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사진|티저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해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12일 공식 SNS에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 타이틀곡 '해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발랄한 분위기도 잠시. 은하의 피아노 연주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여자친구는 격정적인 멜로디에 아련한 감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여기에 영상 말미 "찬란한 해야 해야"라는 후렴구 일부분이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으로 멤버 각각의 스토리가 예고됐다면, 두 번째 티저 영상으로는 여자친구 완전체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물오른 감정 연기와 섬세한 영상미가 합쳐져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 타이틀곡 '해야'는 전작인 ''의 연장선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에 비유했다. 한층 깊어진 여자친구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현란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소용돌이치는 소녀의 복잡미묘한 심경을 담았다.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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