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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호들갑, “우레이, 제발 슈퍼리그 떠나주세요!”

기사승인 2019.0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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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언론이 우레이와 메시를 나란히 합성한 사진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우레이, 제발 중국 슈퍼리그를 떠나주세요!”

중국은 11일 오후 1030(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자지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필리핀에 3-0 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유지했다.

1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서 간신히 승리한 중국은 이번 경기에서 전력을 다해 승리에 도전했다.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우레이까지 선발로 나서며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던졌다. 그 결정은 성공이었다. 중국은 2연승과 함께 16강을 확정지었다.

우레이의 활약이 빛났다. 우레이는 전반 40분 대회 첫 골을 터뜨렸고 이어 후반 21분에는 엄청난 발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우레이의 맹활약으로 중국은 승리할 수 있었다. 우레이의 활약이 나오자 중국 언론들은 호들갑을 떨고 있다.

중국 언론 시나 스포츠우레이, 제발 슈퍼리그를 떠나주세요!”라는 기사를 전했다. 이 매체는 우레이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그가 유럽에서 뛸 선수라고 평가했다. 중국 슈퍼리그(CSL)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가 그곳을 떠나 유럽으로 갈 수준이라는 뜻이다.

이 매체는 우레이는 체력과 속도에만 의존하는 중국 축구의 기준을 벗어났다. 속도는 느리지만 그리 중요하지 않다. 우레이는 자신의 커리어 정점에 있다. 우레이는 유럽 상위 4개 리그에서 더 맞는 팀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하나하나 논평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레이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외국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적절한 경우 그는 떠나야 한다. 우리는 수년 동안 중국 선수의 이름을 보지 못했다. 세계의 눈이 우레이에게 향하고 있어 주저하지 않고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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