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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완패’ 영허스밴드, “한국전에 너무 열심히 했다”

기사승인 2019.01.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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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허스밴드(왼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중국에 완패한 필리핀의 대표스타 필 영허스밴드가 경기 소감을 전했다.

필리핀은 11일 오후 1030(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자지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중국에 0-3 완패를 기록했다. 

필리핀은 지난 한국전에서 0-1 패배를 당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승 후보 한국의 맹공을 열심히 막았고, 득점에 가까운 장면도 만들었다. 이에 이번 중국전에서도 필리핀의 선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필리핀은 우레이에게 2골을 내줬고, 후반 35분에는 위다바오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0-3으로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후 영허스밴드는 방송 인터뷰에서 강한 팀을 상대로 뒤지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 우리 모두는 한국전에서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은 굉장히 피곤한 상태에서 경기를 뛰었다. 높은 수준의 경기였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좋은 팀을 상대했다. 다음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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