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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정준호, 죽어가는 김보라 수술 미루다 사망시켜 "병원장 손자가 더 급해"

기사승인 2019.01.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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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토드라마 'SKY 캐슬'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이슈팀 기자] 'SKY 캐슬'의 김보라가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는 김혜나(김보라)가 캐슬 옥상에서 떨어져 두부를 다쳤지만 수술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우주(강찬희)의 생일날 강예서(김혜윤)는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파티를 즐겼다. 혜나와 예서의 비밀을 알고 있는 진진희(오나라) 역시 불안한 모습이었다.

이날 강예서는 캐슬 옥상에서 추락했고, 두부를 크게 다쳐 급하게 주남대병원으로 후송됐다. 우주의 아빠 황치열(최원영)은 당직으로 응급실에 있었고 강준상(정준호)은 소식을 듣고 병원에 도착했다. 황치열은 혜나의 수술부터 진행하려 했지만 강준상은 병원장 손자도 같은 사유로 후송됐음을 알리며 혜나의 수술을 강압적으로 미뤘다.

혜나는 중환자실로 실려가면서 강준상을 바라봤다. 혜나는 강준상을 향해 "아빠"라고 외치려 했지만 결국 말하지 못했다. 강준상은 죽어가는 혜나를 보며 묘한 죄책감을 느꼈지만 결국 혜나는 사망했다.

press@spo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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