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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신하균만 할 수 있는 묵직한 아우라…쓸쓸+고독

기사승인 2018.12.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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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형사' 신하균의 스틸이 공개됐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묵직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현, 연출 김대진 이동현) 측은 신하균의 고독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틸을 공개했다.

홀로 고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하균은 생각에 잠긴 채 혼자 술을 마시고 있다. 이 모습에서는 그의 지난 과거의 상처가 오롯이 느껴져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다른 스틸 속에는 불이 꺼진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신하균의 모습이 담겼다. 몸도 마음도 지친 듯 보이는 것은 물론, 쓸쓸해 보여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특히 신하균은 특별한 상황 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나쁜형사로서 짊어지고 가야 할 무게감과 묵직한 아우라를 풍긴다.

최근 방송된 '나쁜형사'에서 우태석(신하균)은 양부모의 살인사건 최초 발견자로 다시 마주하게 된 은선재(이설)를 단 번에 사이코패스임을 알아보고 용의자로 의심을 했다. 더욱이 은선재의 집에서 놓여있던 개의 유골함 안에 범행 도구가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했던 우태석은 그 안에 과거 13년 전 지울 수 없는 상처의 시작이 된 사건의 목격자 배여울의 이름표를 발견하게 되는 장면이 엔딩을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충격 속에 빠뜨렸다.

MBC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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