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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K 감독 힐만, 마이애미 1루 코치로 MLB 복귀

기사승인 2018.12.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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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10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4-1로 승리한 SK. 힐만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SK 와이번스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이애미 말린스에 새로운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마이애미 지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 클락 스펜서는 5일(한국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캔자스시티 로열스 감독과 돈 매팅리 감독 밑에서 LA 다저스 벤치 코치를 지낸 힐만이 마이애미 1루 코치가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스펜서는 "마이애미는 내일(6일) 코치진 채용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1990년 마이너리그 오네오타 양키스 감독을 시작으로 2003년 니혼햄 파이터스 감독, 2007년 캔자스시티 감독을 역임한 힐만 감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다저스에서 벤치 코치를 지냈다. 당시 다저스 감독은 매팅리였다. 힐만은 미국 복귀와 함께 매팅리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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