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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유벤투스행, 세리에A 리그에 도움이 된다"

기사승인 2018.11.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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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면서 큰 효과를 누리고 있다. 뛰어난 성적과 함께 마케팅까지 긍정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 아탈란타 감독은 호날두의 가세가 유벤투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축구 리그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2일(한국 시간) 'Rai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그의 팀 동료들과 어떻게 운동하는지 드러나고 있다. 이는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세리에A가 호날두와 같은 선수를 보유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연습과 훈련을 혹독하게 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평소 식단 관리에도 철저하다. 만33살이지만 20대 선수들과 비교해봤을 때 운동능력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호날두의 훈련 의지는 동료 선수들이 보고 배울 수 있다. 따라서 가스페리니 감독은 호날두의 가세가 운동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호날두는 올 시즌 세리에A에 빠르게 적응했다. 총 15경기에 나서 9골로 펄펄 날고 있다. 그의 활약 덕분에 유벤투스도 승승장구 중이다. 현재 11승 1무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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