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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윤균상-김유정-송재림, '힐링 케미' 뿜뿜 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18.1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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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뷰티 인사이드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측은 13일 청춘의 청량한 에너지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3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을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미소가 청량하고 따뜻한 힐링 시너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벽증 무균남장선결 역의 윤균상은 반듯하고 단정한 슈트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시크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장선결에 완벽 몰입한 윤균상의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주위마저 환하게 밝히는 꼬질이 취준생길오솔 역의 김유정은 햇살 같은 존재감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트레이닝복 차림에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 옥탑방 최군송재림의 부드러운 미소는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의상부터 표정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사람의 흥미진진한 관계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재미와 매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제작진은 윤균상과 김유정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원작 캐릭터가 가진 매력에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인물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여기에 원작에 없는 미스터리 최군을 완벽하게 그려낸 송재림과의 시너지 역시 대단하다원작의 심쿵포인트는 살리고 색다른 꿀잼포인트를 더했다.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이 있는 드라마가 될 것. 믿고 보는 세 배우가 완벽한 호흡으로 힐링 로맨스를 펼쳐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는 26일 오후 930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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