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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지고 미뤄지고 또 미뤄진 토트넘 새 구장, 2019년 2월 개장

기사승인 2018.11.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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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토트넘의 새로운 경기장이 내년 2월에 개장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웸블리 스타디움을 홈 경기장으로 쓰고 있다. 임시 사용이다. 새로운 구장 완공이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초 계획은 이번 시즌 개막이었다. 하지만 9월로 연기됐고, 이후 경기장 배관 등 문제가 생기면서 다시 연기됐다. 11월로 미뤄진데 이어 다시 12월로 미뤄졌고 결국 완공은 내년올 기약했다.

드디어 완공 시점이 잡혔다. 내년 2월이다. 영국 '러브 스포츠 라디오'는 "토트넘의 새 구장 공사가 곧 끝난다. 구단은 2월에 개장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시기보다 2월을 가장 현실적인 시기로 분석했다.

이 매체는 "얼마 나지 않았다. 토트넘으로부터 2월이면 개장한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새 구장은 8억 5000만 파운드(약 1조 2400억 원)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수용인원이 6만 2062명으로 수용 인원 뿐아니라 시설 역시 최신 시설로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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