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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4] 김태형 감독, "린드블럼 다음 이영하·유희관 대기"(일문일답)

기사승인 2018.11.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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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김태형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4차전 마운드 운용 계획을 밝혔다.

김 감독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한국시리즈 SK 와이번스와 4차전을 앞두고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 다음 이영하를 투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유희관도 준비시킬 것을 알렸다. 선발 타순에는 김재환의 공백에 최주환이 3번, 양의지가 4번으로 출장한다. 다음은 김 감독의 일문일답이다.

- 선발 라인업은 변화가 있는가

"타순에 변화가 있다. 좌익수는 백민기가 먼저 나간다. 최주환이가 3번, 양의지가 4번, 박건우가 6번이다. 1, 2번은 그대로 간다. 김재호가 5번이다."

- 백민기 기용 이유

"장타력이 있다. 또한 오른손 타자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정진호는 콘택트 능력이 좋아서 주자 있을 때 대타로 투입할 수 있다."

- 이영하 활용법

"린드블럼 다음 투수로 붙이려고 한다. 유희관과 둘을 준비해 상황을 보고 붙이겠다."

- 바람이 많이 분다

"날씨가 쌀쌀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있는데 좋은 쪽으로 변수가 생기면 좋을 듯 하다."

- 김재환은 어떤가

"김재환은 오늘 못 뛰고 내일도 체크해봐야 한다."

- 5번 타순의 고민

"타순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 쳐주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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