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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범바너' 박민영 "내 매력은 생동감, 프로그램 즐기고 있다"

기사승인 2018.11.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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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민영.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싱가포르, 이은지 기자] 배우 박민영이 ‘범인은 바로 너’에 참여한 이유와 자신의 매력을 밝혔다.

9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아시아 최초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 행사 중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국내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민영과 장혁재 PD가 참석했다.

이날 박민영은 “이 프로그램은 다른 예능과 달리 롤을 가지고 들어간다. 반은 리얼리티 같은, 나의 실제 모습과 역할이 있다. 연기 반, 실제 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능이라는 생각보다 쉽게 접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김종민 등 예능인들도 반 정도는 내려놓고 들어온다. 유재석 오빠도 진행하는 병이 있는데, 여기서는 조금 덜하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사건이 설명을 해 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민영은 “예능이라는 생각보다는 이런 반반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예능을 잘 하는 사람보다는 나의 모습이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다. 그런 생동감이 나의 매력이다. 연기자들의 반반 모습을 매력 있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을 마무리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의문의 살인 게임에 휘말려 결성된 7명의 허당 탐정단이 추리를 해 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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