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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범바너' PD "이승기, 역시 선수는 선수…기대해도 좋다"

기사승인 2018.11.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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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은 바로 너' 박민영(왼쪽), 장혁재 PD.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싱가포르, 이은지 기자] ‘범인은 바로 너’ 장혁재 PD가 이승기 합류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아시아 최초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 행사 중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국내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민영과 장혁재 PD가 참석했다.

이날 장혁재 PD는 “이광수 씨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첫 회 녹화를 하고 나갔다.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 열려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멤버가 필요했다. 합류할 연기자는 우리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소화해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 베이스가 있는 고수들과 예능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다르다. 가상현실을 연기자가 마주했을 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은 감안했을 때 이승기 씨는 두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는 연기자였다”고 덧붙였다.

이런 이유로 장혁재 PD는 이승기에게 출연 제안을 했고, 이승기 역시 관심을 보였다. 현재는 첫 회 녹화를 마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장 PD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적응을 잘 했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역시 선수는 선수다라는 생각이 들 오디오와 적극성을 보여줬다. 녹화를 한번만 했지만, 시청자들이 기대해도 될 만큼 충분히 잘 해 줬다”고 말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의문의 살인 게임에 휘말려 결성된 7명의 허당 탐정단이 추리를 해 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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