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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야구 열기를 식힐 수 없다' 두산-SK 한국시리즈 4차전 매진

기사승인 2018.11.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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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SK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비로 한국시리즈가 한차례 쉬어갔지만 뜨거운 열기는 식지 않았다.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

KBO는 이날 경기가 펼쳐지기 4시간 30분 전에 매진 소식을 알렸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 수용 가능 인원인 25,000석의 표가 다 팔렸다.

이날 매진으로 한국시리즈 역대 148번째, 포스트시즌 역대 288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힌국시리즈는 18경기 연속 매진이 됐다. 2016년 10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진 연속 매진 기록이다.
 
이날 매진으로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수는 14경기 265,26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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