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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 대릴 먼로 대체 선수로 리온 윌리엄스 영입

기사승인 2018.11.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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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온 윌리엄스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오리온이 리온 윌리엄스를 영입했다.

오리온은 8일 "올 시즌 서울 SK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32·198㎝)를 일시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원정경기부터 오리온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오리온은 기존 외국인 선수 대릴 먼로가 지난달 27일 LG와 경기에서 발목을 다쳐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이후 오리온은 먼로의 대체 선수를 찾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선수 영입이 쉽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SK에서 뛰던 윌리엄스는 기존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의 부상 복귀로 자유의 몸이 됐고, 오리온이 손을 내밀었다. 윌리엄스는 2012-2013시즌부터 2년간 오리온에서 뛴 경험이 있다.

윌리엄스는 올 시즌 10경기에 출전해 한 경기 평균 16.0득점 1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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