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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파나마 감독 "한국 수비 견고해…잘 준비하겠다"

기사승인 2018.10.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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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천안, 조형애 기자] 파나마 게리 스템펠 감독이 한국전 각오를 다졌다.

15일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는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파나마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이 열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2승 1무 상승세를 타고 있다. 10월 A매치 첫 상대였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남미 강호' 우루과이 마저 2-1로 제압하고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파나마 분위기는 좋지않다. 6경기 내리 패배를 당했고, 방한전 일본과 맞대결에서 0-3 완패를 당하고 천안에 입성했다.

한국은 피파랭킹 55위, 파나마는 70위. 객관적 전력도 앞서는 한국을 상대로 스템펠 감독은 "비행으로 피곤하지만, 경기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게리 스템펠 파나마 감독

[파마나 일문일답]

- 경기전 소감

게리 스템펠 감독: 한국에서 초대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내일 경기가 중요하지만, 일본에서 비행으로 피곤한 상태지만 내일 경기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

리부엘 카마고: 비행으로 피곤한 상태지만, 내일 경기 잘 준비해 좋은 경기 보여드리고 싶다.

- 한국이 우루과이전 승리 등 분위기 좋다. 주의해야할 선수 파악한 게 있나

스템펠 감독: 우선 우루과이 경기를 잘 보았다. 우루과이전 뿐만 아니라 코스타리카 경기 등 보며 분석을 했다. 특정 선수가 아닌, 팀 전체 수비-공격 잘 된 팀이다. 마나마 대표팀은 월드컵 이후 재 정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이 견고한 팀이라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강하다고 느끼나

스템펠 감독: 중앙 수비수(김영권-장현수), 오른쪽 윙 선수(우루과이전, 황희찬)가 눈에 띄었다. (월드컵에 나선) 골키퍼(조현우)도 눈에 띄었다. 세 명 골키퍼 모두 신체적으로 훌륭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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