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밀워키 타선 경계심, "커쇼 우리 세대 최고 투수"

기사승인 2018.10.12 15:58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밀워키 외야수 라이언 브론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월드시리즈 진출 티켓을 두고 격돌하는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13일(한국 시간)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다저스와 밀워키의 1차전이 열린다. 다저스 선발투수는 클레이튼 커쇼다.

밀워키의 외야수 라이언 브론은 경계심을 보이면서 커쇼의 능력을 인정했다. 브론은 "커쇼는 우리 세대 최고의 투수다. 그는 어느 때보다 강하다"며 치켜세웠다.

커쇼의 밀워키전 성적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1승 1패다. 홈과 원정에서 한 차례씩 밀워키를 상대했다.

7월 22일 밀워키 홈구장인 밀러파크, 원정 경기에서 등판한 커쇼는 6이닝 동안 4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팀은 2-4로 졌다. 8월 3일 홈구장인 다저 스타디움에서는 6이닝 실점으로 다저스의 21-5 승리를 이끌었다.

밀워키 타선은 올 시즌 커쇼를 만나 타율 0.250 2홈런 4타점 출루율 0.280 장타율 0.479를 기록했다. 브론은 올해 커쇼 상대로 5타수 1안타 1삼진, 타율 0.200을 기록했다.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커쇼를 상대로 타율 0.667 2홈런 2타점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을 뿐이다.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는 밀워키와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는 밀워키 홈구장인 밀러 파크에서 시작된다.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