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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 있다' 권유리, 댄스→먹방…첫 방송부터 '빠져가'

기사승인 2018.10.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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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권유리가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매력을 뽐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소녀시대 권유리가 대장금이 보고 있다첫 방송부터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뽐냈다.

권유리는 지난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극본 박은정 최우주, 연출 선혜윤 오미경)’에서 영업팀 신입사원 복승아 역으로 등장했다.

첫 방송에서 복승아는 첫 영업을 위해 찾아간 스포츠센터에서 자신의 실수로 계약이 불발될 위기에 처하자 구두를 벗고 열정적으로 댄스를 추는 등 고객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한 먹는 것에 즐거움을 몰랐던 복승아는 절대미각 한산해(신동욱 분)를 만나 냉동삽겹살과 칼국수를 조합해 먹으며 맛의 신세계를 경험했다.

권유리는 대장금이 보고 있다를 통해 온몸을 불사르는 댄스는 물론 폭탄주를 제조하는 현란한 손놀림에 다채로운 표정까지, 새로운 변신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을 그리는 예능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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