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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ISSUE] '1300억 장전' 포체티노, 이적 시장 한풀이한다…바이 '주시'

기사승인 2018.10.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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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가 자금을 푼다. 포체티노(왼쪽) 감독 레이더에는 에릭 바이도 들었다.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단 한 명도 영입하지 않은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8,500만 파운드(약 1,285억 원)을 자금으로 두고 구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12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익스프레스는 '1월 포체티노 감독이 8,500만 파운드 지출할 것'이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터백 에릭 바이가 주요 타깃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영국 미러가 올림피크 리옹의 탕귀 은돔벨레가 우선순위라고 주장했다'면서 '은돔벨레 만이 큰 돈을 들여 데려올 유일한 선수는 아니다. 에릭 바이 역시 목표물'이라고 설명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영입된 바이는 무리뉴 감독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면서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있다. 익스프레스는 '바이가 올드 트래포드의 삶에 점점 환멸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문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코 값 싸게 매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비야레알에 준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453억 원) 이상은 회수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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