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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계약만료’ 램지에게 주급 3억 7천 제안 예정

기사승인 2018.10.11 12:16

▲ 아론 램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유벤투스가 아론 램지(27, 아스널)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11(한국 시간) “유벤투스가 아론 램지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들은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 금전적으로 매력적인 사전 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다고 단독 보도했다.

램지가 아스널과 작별할 것으로 보인다. 램지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아스널과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계약 소식은 없다. 자연스럽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AC밀란 등 다양한 구단들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적응하고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램지에게 접근하고 있다.

유벤투스도 그런 구단 중 하나다. 램지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는 계약기간이 6개월 남아 해외 구단과 협상이 가능하다. 이에 유벤투스는 1월 이적시장 램지에게 매력적인 제안을 전달하며 사전 계약을 체결할 생각이다. 이 언론은 이적료가 없는 램지는 유벤투스에서 최대 25만 파운드(37,000만 원)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최근 7시즌 연속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시즌에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다. 현재 유벤투스의 감독인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도 램지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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