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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린가드와 ‘주급 1억 5천↑’ 재계약 협상 준비

기사승인 2018.10.11 10:22

▲ 린가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시 린가드와 재계약 협상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언론 메트로11(한국 시간) 자체 정보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제시 린가드와 재계약 협상을 위해 대화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지난 2017년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맨유와 4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주급을 10만 파운드(15,000만 원)로 인상했다. 이 계약으로 린가드는 맨유의 핵심 선수 중 하나가 됐다.

이후 린가드는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48경기에 나서 13골을 기록하면서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에 맨유는 린가드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맨유는 계약기간 연장과 함께 주급을 지금보다 더 높게 인상할 계획이다.

현재 린가드는 사타구니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과연 맨유가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친 린가드와 계약을 연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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