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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철수하라는 의견, 충분히 알고 있다" 고백

기사승인 2018.09.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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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그동안 화제가 됐던 음식점을 방문한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추석 특별판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26일 오전 910분에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명예의 전당스페셜에서는 그동안 화제가 됐던 식당들을 돌아보는 명예의 전당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화여대 삼거리꽃길부터 대전 청년구단까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달려온 백종원의 골목식당’ 3MC는 각자 기억에 남는 식당을 꼽았다.

특히 백종원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런 골목은 제발 철수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히며 화제가 됐던 식당들의 근황을 소개했다.

이 밖에도 매 골목마다 깜짝 등장하는 고독한 미식가김윤상 아나운서가 방송 후가 더 궁금한 화제의 식당 베스트3’를 직접 방문했다. 음식의 맛보다 멋을 추구하며 원테이블개념을 흔든 신흥시장 철부지 원테이블은 물론, 방송 최초로 백종원의 솔루션을 거부하고 본인의 멸치 국수 맛을 고집했던 충무로 필스트리트국숫집, 사장님과 직원의 꿀케미를 보여준 공덕 소담길의 김치찌개집등이 공개된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명예의 전당은 오는 26일 오후 91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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