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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 조현우, FIFA 어워즈에서 독일전 선방 재조명

기사승인 2018.09.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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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가 조현우의 활약을 재조명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조현우(대구FC)가 다시 한번 세계 축구계의 인정을 받았다.

FIFA는 2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로열페스티벌홀에서 열린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에서 러시아 월드컵에서 펼친 활약을 발판 삼아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9명의 선수를 재조명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골문을 지켰던 조현우 역시 이 9명에 포함됐다. 가장 먼저 우루과이 대표팀의 21세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소개되고 뱅자맹 파바르(프랑스)와 무사 와구에(세네갈) 등에 이어 8번째로 소개됐다.

영상에는 조현우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독일과 경기에서 펼친 선방들이 고스란히 들어갔다. 조현우는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치른 3경기에 모두 출전해 3실점만 허용했다. 조별 리그 3실점은 역대 원정 월드컵 사상 최소 실점이었다.

특히 조현우는 독일과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면서 러시아 월드컵이 배출한 새로운 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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