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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비 그친 라이온즈파크, 방수포 접고 경기 준비 시작

기사승인 2018.09.14 17:38
▲ ⓒ 대구, 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가 경기 준비를 시작한다.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 

이날 전국 비 예보가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지난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가 내렸다. 라이온즈파크에는 대형 방수포가 13일 경기 후 깔렸다.

오후 5시를 기점으로 빗줄기는 얇아졌고 내리다, 내리지 않다를 반복했다. 오후 5시 30분 라이온즈파크 구장 관리원들은 방수포를 접었고 운동장 정비와 함께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이날 삼성 선발투수는 양창섭, LG 선발투수는 헨리 소사다. 양창섭은 올해  13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5.75를 기록하고 있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 투구로 승리를 챙겼다.

소사는 올해 25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7패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 선발 등판해 13이닝을 던지며 1패 평균자책점 7.62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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