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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현아·이던 퇴출 논란-구하라 폭행 혐의-박은혜 이혼

기사승인 2018.09.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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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펜타곤 이던의 퇴출을 결정했다가 번복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서 들려온 새로운 소식. 안타까운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현아-펜타곤 이던 소속사 퇴출 논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을 퇴출했다가 번복해 논란이 됐습니다. 두 사람과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퇴출했다고 발표했다가 반나절 만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결정을 번복한건데요.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이를 부인했다가 하루 만에 열애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곧 이사회를 개최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하라 폭행 혐의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남자 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남자 친구 A씨가 폭행을 당했다면서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고 하는데요. 남자 친구 A씨는 일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고, 구하라는 남자 친구가 집에 무단 침입했고 물건까지 부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은혜 결혼 11년 만에 이혼

배우 박은혜가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습니다. 남편과 가치관 차이로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는데요. 부부의 합의로 아이들의 양육은 박은혜가 하고 있으며, 부모라는 울타리로 식사도 하고 학교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부모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박은혜는 본인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작품에서 자신이 맡은 바 책임을 다 할 것이며, 두 아이의 엄마로, 배우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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