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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안병훈, 12월 결혼…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거주

기사승인 2018.09.06 14:45

▲ 지난해 안병훈의 약혼식 장면 ⓒ 안병훈 SNS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골퍼 안병훈(27, CJ 대한통운)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 사실은 안병훈의 아버지이자 여자 탁구 국가 대표 감독인 안재형(53) 감독이 청첩장을 돌리면서 알려졌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8일 서울에서 한다.

안병훈은 현재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46)이 가장 높다. 지난해 11월 안병훈은 자신의 개인 SNS에 최 모씨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최 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친 재원으로 알려졌다. 금융 기관에서 직장 생활을 한 최 씨는 안병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안병훈과 최 씨는 현재 안병훈이 거주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집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안병훈은 탁구 부부인 안 감독과 자오즈민(중국)의 아들이다. 그는 2015년 유럽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그해 유럽투어 신인상을 받았다. PGA 투어로 무대를 옮긴 안병훈은 2번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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