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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 대표 팀, 9월 17일 고양서 시리아와 월드컵 예선 2라운드

기사승인 2018.08.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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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 대표 팀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2라운드 일정이 나왔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2라운드 일정이 공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2라운드 예선 첫 경기는 9월 13일 요르단 원정 경기로 열리고 이어 17일에 시리아를 홈으로 불러 2차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한국은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 뉴질랜드, 중국과 함께 E조에 편성됐다.

1차 예선에서 같은 조였던 뉴질랜드, 중국과는 다시 맞붙지 않으며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를 상대로 2차 예선을 치른다. 9월 1, 2차전에 이어 11월 29일 레바논, 12월 2일엔 요르단과 연달아 홈경기를 소화한다.

6개 팀 가운데 3위 안에 들어야 2019년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에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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