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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거절한 키케, 한국 제안 검토 중 "며칠 내 답변"

기사승인 2018.08.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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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표 팀 감독 제안을 검토 중인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스페인 출신의 명장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전 에스파뇰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 팀 감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는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감독에게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감독직을 제안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케 감독은 현재 한국의 제안을 검토 중이다. 며칠 안에 결정하고 답을 줄 예정이다. 키케 감독은 이미 이집트 대표 팀 감독직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키케 감독은 차기 행선지를 신중하게 선택하겠다는 입장이다. 키케 감독은 루이스 엔리케, 미첼 등과 함께 스페인 대표 팀 감독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 엔리케 감독이 부임했다.

키케 감독은 발렌시아와 레알마드리드, 사라고사에서 선수로 뛰며 스페인 연령별 대펴와 국가 대표로 뛴 풀백 출신이다.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팀 감독으로 2001년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헤타페, 발렌시아,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등을 지휘한 키케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룬 바 있다. 서아시아의 알아흘리, 알아인을 지휘한 이력도 있다.

키케 감독은 2015년 헤타페, 2015-16시즌 왓퍼드를 이끌며 성과를 냈다. 2016년 에스파뇰에 부임해 라리가로 돌아갔으나 지난 4월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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