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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르브론과 커리의 만남…NBA 크리스마스 매치 확정

기사승인 2018.08.09 11:30
▲ 케빈 듀란트(왼쪽)와 르브론 제임스
▲ 스테픈 커리(왼쪽)와 케빈 러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NBA(미국 프로 농구) 2018-19시즌 크리스마스 매치가 결정 났다.

NBA 사무국이 8일(이하 한국 시간) 2018-19시즌 주요 일정을 발표했다. 가장 주목받는 건 크리스마스 매치다. 매년 12월 26일 열리는 크리스마스 매치에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가 또 만나게 됐다.

르브론과 커리의 인연은 깊다.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NBA 파이널에서 맞붙었기 때문. 크리스마스 매치도 3년 연속 치렀다. 시즌 후 르브론은 LA 레이커스로 팀을 옮겼지만 크리스마스 매치에서 다시 한번 골든스테이트를 만날 예정이다.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경기뿐만 아니라 밀워키 벅스-뉴욕 닉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휴스턴 로케츠, 필라델피아 76ers-보스턴 셀틱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유타 재즈까지 총 5경기가 크리스마스에 열린다.

한편 2018-19시즌 NBA 정규 시즌은 1980-81시즌 이후 가장 이른 10월 17일에 개막한다. 개막전 일정은 필라델피아 76ers-보스턴 셀틱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총 두 경기다.

르브론의 첫 LA 레이커스 데뷔전은 10월 19일 포틀랜드 원정이다. 이틀 후 21일에는 휴스턴 로케츠와 경기로 홈 데뷔전을 치른다. 11월 22일에는 친정팀 클리블랜드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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