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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강경호 UFC 4연승 도전…타이틀전도 두 개나!

기사승인 2018.08.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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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TJ 딜라쇼와 코디 가브란트가 밴텀급 타이틀을 놓고 다시 만난다.

딜라쇼는 지난해 11월 UFC 217에서 가브란트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빼앗았다.

불과 9개월 만에 챔피언과 도전자의 위치가 바뀌었다. 딜라쇼에겐 타이틀 1차 방어전, 가브란트에겐 설욕전이다.

딜라쇼가 “가브란트는 나와 재대결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UFC가 가브란트를 경기에 넣으려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도발하자 가브란트는 “내가 더 낫다”고 받아쳤다. 

심지어 가브란트가 “TJ 딜라쇼가 의심스러운 금지 약물을 썼다”고 폭로하며 불을 지폈다.

UFC 227 언더 카드에선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4연승에 도전한다. 상대 히카르도 하모스는 강경호가 지금까지 만난 상대 중 가장 강하다고 평가받는다.

강경호는 "(김)동현이 형한테 매미권을 배웠다. 타격을 하다 KO시키고 싶지만, 그라운드 상황이 되면 전수받은 매미권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UFC 최다 타이틀 방어기록 보유자인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이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헨리 세후도를 상대로 12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UFC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승부예측에 따르면 UFC 팬들 가운데 91%가 존슨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UFC 227은 오는 5일 아침 7시 1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또한 강경호가 출전하는 UFC 227 언더 카드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선 UFC 227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있다 없다'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강경호에게 응원메시지를 남긴 이용자 중 추첨해서 친필사인 티셔츠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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