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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S] '신과함께-인과 연', 전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온다

기사승인 2018.07.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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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메인 예고편. 재공|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편인 '신과함께-죄와 벌'이 예고편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2편에서 그려진 신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높아진 것이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찌감치 개봉일을 화정지은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을 앞두고 스틸과 캐릭터 예고편, 메인 예고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12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이번 작품에 담길 내용이 보다 자세히 들어가 있다. 전편에 이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것은 물론, 과거와 현재까지 오가며 인과 연으로 이어진 신들의 진짜 이야기가 그려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또 전편에서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재판을 강행하려는 강림(하정우), 염라(이정재)의 명을 받고 이승으로 내려갔다가 자신들의 과거를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나 잃어버렸던 과거를 찾아가는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저승 삼차사는 점차 감춰둔 자신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기 시작한다. 

특히 전편 쿠키 영상에서 잠깐 등장한 성주신의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해 전편보다 풍성해진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렇듯 전편보다 깊어진 스토리와 캐릭터에 화려한 액션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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