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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숨막히는 긴장을 느껴라…보도스틸 공개

기사승인 2018.07.12 11:07

▲ 영화 '목격자' 보도스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영화 '목격자'가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돼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1차 보도스틸에는 어젯밤 살인을 봤지만, 못 본 척해야만 하는 목격자 상훈(이성민)과 직감적으로 자신의 살인이 목격당하고 있음을 깨달은 태호(곽시양)의 모습이 담겼다. 

늦은 밤 우연히 비명을 듣고 베란다에 나갔다가 사건의 목격자가 된 상훈의 복잡한 표정과,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상훈의 집 층수를 세는 태호의 모습은 예상을 비껴가는 충격적인 전개와 극강의 스릴을 짐작케 한다. 또 목격자를 반드시 찾아내야만 하는 형사 재엽(김상호)의 스틸은 노련하게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그의 결연한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위험에 빠진 목격자의 아내 수진(진경)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창 밖의 누군가를 응시하는 장면은 가족이 처한 두려움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며, 자신을 본 목격자를 끝까지 쫓는 살인자 태호의 차가운 눈빛을 담은 스틸은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 영화 '목격자' 보도스틸. 제공|NEW

여기에 불안한 눈빛은 물론 낯선 이를 경계하듯 잔뜩 움츠려있는 상훈의 모습들이 담긴 스틸들은 살인자와 눈이 마주친 뒤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목격자의 심리를 그린다.

공개된 1차 보도스틸은 영화의 충격적인 설정과 압도적인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실감케 한다.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까지 실력파 배우들이 뿜어내는 강렬하고 완벽한 연기는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목격자'는 오는 8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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