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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강제추행·특수협박 혐의' 이서원, 오늘(12일) 첫 공판

기사승인 2018.07.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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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서원의 첫 공판이 열린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의 첫 공판이 열린다.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는 형사9단독으로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서원의 첫 공판이 진행된다.

이서원의 첫 공판은 지난 3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서원의 변호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변호인이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을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서 12일로 연기됐다.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그러나 A시가 이를 거부하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서원의 소속사는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 52일 기소된 이서원은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연 중이던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KBS2 ‘뮤직뱅크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 2015년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한 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병원선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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