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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창천 FC, '정육 스타트업' 육그램과 파격적 후원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7.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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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그램과 파격 후원 계약을 체결한 TNT 창천 FC ⓒTNT 창천 FC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재기전문 독립구단' TNT 창천 FC (단장 김태륭)가 지난 7월 6일(금), 국내 최초의 육류계의 새로운 프렌차이즈로 발돋움 중인 육그램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TNT 창천 FC 선수단은 매달 양질의 정육을 지원받게 되며, 선수단에는 개별로 소정의 고기 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독립 구단’ TNT 창천 FC에게는 그야말로 파격적 혜택이 아닐 수 없다. 이날 육그램 측은 협약식이 끝난 후, 별도로 마련된 회식 장소에서 대대적인 선수단 회식을 진행했다.

육그램은 미트퀵 당일 배송과 블록 체인 기술을 활용한 이력제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정육 분야 신생 스타트업이다. 평균 연령 20대의 직원들은 1인 가구를 위한 미트 샘플러, 당일 도축 초신선육회, 유튜브 먹방 육그램 TV 등 젊은 기획으로 세간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마장동 소도둑단’이라는 직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종근 육그램 대표는 “재기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TNT 창천 FC를 두 눈으로 확인했다.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약속하기로 했다. 그들의 꿈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의 ‘재기전문 독립구단’ TNT 창천 FC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선수 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달 이창훈(말라카 유나이티드 / 말레이시아 1부리그)의 이적을 시작으로 최근 이건엽(목포시청 / 내셔널리그), 한상운(수원FC / K리그2) 등 몇몇 선수들이 프로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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