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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론다 로우지, UFC 명예의 전당 입성…남편 브라운과 행복한 미소

기사승인 2018.07.07 05:30



[스포티비뉴스=영상 이강유 기자] WWE 프로 레슬러로 활동하고 있는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6일(이하 한국 시간) 오랜만에 라스베이거스를 찾았습니다.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에게 시상되는 트로피와 자켓을 받았는데요. UFC 첫 여성 챔피언으로 여성 경기의 인기를 끌어올린 로우지는 남편 트래비스 브라운과 무대에 올라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마우리시오 쇼군과 댄 헨더슨은 2011년 11월 20일 UFC 139에서 치른 역사의 남을 5라운드 명승부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안타까운 소식도 있습니다.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가 뇌진탕 증세로 오는 8일 UFC 226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타이틀전이 5일 긴급 취소됐는데요. 코메인이벤트 자리에 프란시스 은가누와 데릭 루이스의 헤비급 경기가 올라왔습니다.

▲ 론다 로우지가 여성 파이터로는 처음으로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가 됐다.
▲ 론다 로우지가 여성 파이터로는 처음으로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가 됐다.
▲ 론다 로우지가 여성 파이터로는 처음으로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가 됐다.

UFC 226 언더 카드는 오는 8일 아침 7시 30분부터 스포티비·스포티비 온·스포티비 나우에서 생중계됩니다. 메인 카드는 언더 카드가 끝나는 오전 11시부터 스포티비 온·스포티비 나우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UFC 226에 앞서 오는 7일에는 TUF 시즌 27 피날레가 개최됩니다.

출전 선수들이 계체를 마치고 출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메인이벤트 출전자들인 미들급 브래드 타바레스와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나란히 186파운드로 통과하고 눈싸움을 펼쳤습니다.

TUF 27 라이트급 결승전에선 마이크 트리자노와 조 지아네티가 맞붙고, 페더급 결승전에선 제이 쿠치닐로와 브래드 카토나가 대결합니다. 바브 혼책과 맞붙는 록산느 모다페리는 만화 드래곤볼 슈퍼사이아인을 연상시키는 가발을 써 눈길을 모았습니다.

TUF 27 피날레는 7일 오전 11시부터 스포티비·스포티비 온·스포티비 나우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대본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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