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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 대결…TUF 27, 완성 앞둔 결승전 퍼즐

기사승인 2018.06.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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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페 미오치치와 다니엘 코미어가 TUF 27에서 코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유망주를 가르쳐 UFC에 데뷔시키는 과정을 그린 TUF 시즌 27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TUF 27의 코치는 UFC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 둘은 무패 전적의 신예들을 훈련시키는 조련사가 되고 있다.

라이트급에선 팀 미오치치의 마이크 트리자노와 팀 코미어의 조 지아네티가 결승전에 올랐다. 페더급에선 팀 코미어의 브래드 카노나가 결승전에 선착한 상태. 12번째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결승행 주인공이 가려진다.

4명의 결승 진출자들은 다음 달 7일(이하 한국 시간) TUF 피날레에서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브래드 타바레스와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미들급 경기가 이 대회 메인이벤트로 예정돼 있다.

미오치치와 코미어도 코치 경쟁을 마치고 옥타곤 맞대결을 펼친다. 다음 달 8일 UFC 226 메인이벤트에서 주먹을 섞는다.

미오치치는 UFC 헤비급 최초 타이틀 4차 방어에 나선다. 코미어는 UFC 역대 5번째 두 체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미오치치를 이기면 코너 맥그리거에 이어 동시에 두 체급 벨트를 소유한 챔피언이 된다.

TUF 27 11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30일 토요일 밤 10시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으로 방영된다.

우승자를 가리는 TUF 27 피날레도 다음 달 7일 오전 11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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