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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윤석민 상대 솔로포… 광주 17타수 무안타 깼다

기사승인 2018.06.14 18:36
▲ SK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이 올 시즌 광주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최정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2-0으로 앞선 1회 1사 후 윤석민을 상대해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이날 전까지 올 시즌 광주 5경기에서 17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던 최정은 이날 광주 첫 안타를 홈런으로 폭발시키며 웃었다. 개인 시즌 24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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