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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 마이클 루커, 코믹콘 참석 위해 첫 내한 확정

기사승인 2018.06.14 12:16

▲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스틸.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마이클 루커가 코믹콘 서울 2018에 참석, 첫 내한을 확정했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코믹콘 서울 2018에 참여하는 마이클 루커는 2014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개봉이후 개성있는 캐릭터 욘두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개봉되었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서는 작품 전체의 정서를 완성하는 주요한 캐릭터로 자리잡으며 작품의 인기에 큰 역할을 했다.

1986년 영화와 드라마로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마이클 루커는 2010년 드라마 '워킹데드'의 3번째 시즌까지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강렬한 남성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마이클 루커는 수십년간 어둡지만 관객들에게 응원받을 수밖에 없는 복잡한 캐릭터들을 묘사해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욘두 캐릭터다. 1편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2편에서는 작품을 함께 이끌어가는 주연급 조연으로 등장하여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감동을 주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로써 코믹콘 서울 2018은 에즈라밀러에 이어 마이클 루커의 참여를 확정지으며 코믹콘 서울2018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즈라밀러와 마이클 루커 모두 한국의 첫 내한이면서 평소 팬들에 대한 사랑이 큰 배우들로 알려져 코믹콘 서울 2018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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