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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평균 연령 1위 등극

기사승인 2018.06.14 10:49
▲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 팀의 훈련 장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평균 연령 1위를 기록했다.

AFP통신은 14일(한국 시간) "월드컵에 출전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 팀 평균 연령이 만29세 6개월 24일이다. 이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32개 팀 중 가장 높다"라고 밝혔다. 

최근 아르헨티나에 엔조 페레즈(32)를 선발했다. 미드필더 마누엘 란지니(25)가 무릎 부상으로 빠진 결과였다. 그 결과 평균 연령이 높아져 대회 1위에 오르게 됐다.

아르헨티나 최고령 선수는 골키퍼 윌리 카바예로(36)다. 이어 하비에르 마스체라노(34)가 차지하고 있다. 지오바니 로 셀소(22), 크리스티안 파본(22)은 팀 내 가장 어린 선수들이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평균 연령 1위를 기록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평균 연령이 만28세 11개월 6일이었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에 속했다. 아르헨티나가 상대할 나이지리아는 월드컵 참가국 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 평균 연령 만25세 1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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