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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정영식, 2018 일본 오픈 남자 복식 우승…AG 기대↑

기사승인 2018.06.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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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식
▲ 이상수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2018 일본오픈에 참가한 탁구 국가 대표 팀 남자 복식 이상수(국군체육부대)-정영식(미래에셋대우) 조가 정상에 올랐다.

일본 키타큐슈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서 이상수 정영식 조는 리앙징쿤 - 저우카이 조를 맞아 3-1(11-6,5-11,11-9,11-5)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일본오픈에서는 중국의 에이스조 쉬신,판젠동은 출전하지 않았지만 차기 중국 대표 선수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조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8 자카르타 아시아경기대회 전망을 더욱 밝혔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6월 13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국내 훈련을 시작하며 국내 대회 및 2018 코리아오픈(7.17~7.22 대전, 충무체육관)등 최종 2018 자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 준비에 매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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