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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인연' 케인 '13년 전, 베컴-약혼녀와 함께 사진 찍은 사연'

기사승인 2018.06.11 20:14

▲ 2005년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베컴(가운데)를 만났던 어린 케인(오른쪽)과 케인의 아내(왼쪽) ⓒ미러

▲ 2005년 당시의 케인(빨간 원)ⓒ미러
▲ 케인(오른쪽)과 그의 약혼녀 굿랜드 ⓒ미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5년. 당시 11살이었던 해리 케인(25,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축구대표 팀의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 무려 지금의 약혼녀 케이티 굿랜드와 함께.

영국 언론 '미러'는 11일(현지 시간) 잉글랜드 대표 팀 주장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나서는 케인의 깜짝 놀랄 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2005년 케인과 그의 여자친구 굿랜드가 잉글랜드 대표 팀의 아이콘 베컴과 찍은 사진. 당시 케인은 머리를 짧게 깎고 베컴과 지금의 약혼자 굿랜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러는 이 기가 막힌 사진을 게재하면서 당시 함께 사진을 찍었던 굿랜드와 케인이 지금도 만남을 지속하고, 약속을 했으며 아이를 가진 것을 주목했다. 케인과 굿랜드는 당시 베컴의 아카데미에 참석해 이 사진을 찍었다. 

또한 당시 삼사자 군단의 주장이었던 베컴과 13년이 흘러 케인이 주장이 된 것을 주목하고 있다. 당시 아카데미의 어시스턴트였던 마크 리든은 "케인은 멘털과 슈팅이 좋았다. 베컴 같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케인은 다방면으로 잘하는 스코어였고, 팀플레이었다. 그것을 토트넘 홋스퍼에서 성공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했다. 

케인은 굿랜드와 2015년 진지하게 만나기 시작해 2017년 1월 여자아이 아이브를 출산했고, 2018년 초에는 두 번째 아이 임식을 발표하기도 했다. 

케인은 삼사자 군단의 주장으로 잉글랜드 대표의 선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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