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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재역전승' 장정석 감독, "최원태 투구 내용 좋았다"

기사승인 2018.03.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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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9회 재역전 적시타로 시범경기 첫 날을 승리로 장식했다.

넥센은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에서 9회 터진 허정협의 적시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넥센 선발 최원태는 5이닝 5피안타(1홈런) 1탈삼진 2사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다. 이어 김선기(1이닝 2실점), 이보근(1이닝 무실점), 조상우(1이닝 무실점), 윤영삼(1이닝 무실점)이 던졌다.

타석에서는 고종욱이 2안타 1사사구 2도루로 활약했다. 박병호는 국내 복귀 첫 실전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마이클 초이스와 임병욱도 홈런으로 첫 경기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타석에서는 한화 새 외국인 타자 호잉이 역전 투런포로 눈도장을 찍었다. 오선진도 2루타 2개로 멀티 히트를 날렸다. 넥센은 2년 만에 복귀한 박병호가 호쾌한 홈런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고종욱이 2안타 2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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