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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아는 와이프' 출연

기사승인 2018.02.23 11:24
▲ 한지민. 제공|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한지민은 tvN 새 드라마 '아는 와이프'(극본 양희승, 연출 이상엽)에 출연한다.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결혼 5년 차 주혁과 우진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운명이 바뀌어, 180도 달라진 현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된 인연들과 써 내려가는 로맨스 판타지가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은행을 배경으로 리얼하게 그려지는 은행원들의 일상 이야기가 따뜻한 휴머니즘을 더하게 된다.

한지민은 극 중 운명이 바뀐 여주인공 서우진을 연기한다. 서우진은 남편 차주혁(지성 분)과 결혼해 일과 가정을 꾸려 나가며 살아가다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린 차주혁의 다른 선택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되는 인물. 한지민은 과거와 현재의 서우진을 연기하며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한지민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아는 와이프'는 올 하반기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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