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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지 그림자: 해방', 올 겨울 성인들을 위한 멜로로 컴백

기사승인 2018.02.02 10:12

▲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 포스터. 제공|UPI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올 겨울,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파격 로맨스로 돌아온다.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되면서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파격 로맨스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섹시하고 색다른 로맨스는 이전 시리즈 두 편 모두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개봉해 여성 관객과 연인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50가지 그림자: 해방' 역시 오는 21일 개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그레이의 규칙에 맞춰왔던 아나스타샤가 더욱 당당해지고 자신의 욕망에 솔직해지며 규칙도, 비밀도 없는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이 깊어짐에 따라 더욱 매혹적이고 강렬해질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관계는 관객들의 연애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성인 로맨스로 자리 잡을 것이다.

완벽한 남자 그레이와 그의 규칙을 깨부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아나스타샤의 폭발적인 케미로 성인 관객들에게 강렬한 멜로 감성을 선사할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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