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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UP] 엑소 '파워' 두바이 상륙…린아 임신

기사승인 2018.01.20 06:30
▲ 엑소.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반가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엑소 '파워', 두바이 분수쇼 음악 선정

그룹 엑소(EXO)의 히트곡인 '파워'(Power)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세계적 관광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명소 두바이 분수쇼 주제곡으로 쓰였습니다. 그동안 마이클 잭슨 '스릴러'(Thriller), 휘트니 휴스턴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 아델 '스카이폴'(Skyfall) 등이 분수쇼 음악으로 선정됐었는데요. 한국 대중가수 중에서는 엑소가 처음입니다. 엑소는 두바이를 직접 방문, 한국 최초 두바이 분수쇼 음악 선정 및 첫 분수쇼 공개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엑소의 '파워'는 일정 기간 동안 랜덤으로 두바이 분수쇼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장승조♥린아 부부, 첫 아이 임신

배우 장승조와 천상지희 출신 린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됩니다. 린아가 최근 임신을 한 것인데요. 린아는 현재 임신 초기로, 조심스럽지만 첫 아이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린아와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인연을 키웠고 2014년 11월 결혼했습니다. 장승조는 현재 MBC 드라마 '돈꽃'에 출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당시 "사랑하는 아내, 자기야. 나 상 받았다"고 린아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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