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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라이브 액션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환상적 예고편 공개

기사승인 2018.01.10 17:05
▲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1차 예고편.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시리즈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이 2018년 겨울 개봉을 알리며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글북'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세기의 명작 시리즈가 2018년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1816년 출간된 에른스트 호프만의 원작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왕'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탄생한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 곡으로도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이다.

'브레이킹 던' 시리즈의 르네즈미와 '인터스텔라' 머피로 국내에서도 얼굴이 알려진 매켄지 포이가 소녀 클라라 역을 맡는다.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 '비긴 어게인'의 키이라 나이틀리,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헬렌 미렌과 모건 프리먼이 출연한다. 성장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개 같은 내 인생' '길버트 그레이프' 등을 연출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The Nutcracker, Op 71) 중 '별사탕 요정의 춤'(Dance of the Sugar-Plum Fairy)이 흐른다.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가 한창인 저택을 배경으로 소녀 클라라가 대부 드로셀마이어의 이야기를 들으며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로 들어 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크리스마스 이브 날, 클라라가 의문의 금색 실을 따라 환상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2018년 겨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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